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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 수문만 열었을 뿐인데…백로·왜가리가 돌아왔어요금강 3개 보 수문 개방 뒤 공주보 하류 유구천 합수부 지점에서 관찰된 백로와 왜가리의 모습. 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절망 속에서 희망을 엿보았어요. 강물이 흐르자 왜가리와 백로가 돌아왔어요.”지난달 28일 양준혁 대전충남녹색연합 간사는 금강을 찾았다. 지난 6월 공주보만 수문을 열었을 때는 별 변화가 없던 금강이었지만, 지난달 13일 세종보와 백제보까지 수문을 열자 물 속에서 썩어버린 강의 민낯이 모습을 드러냈다. 5년 동안 꽉 막혔던 물길이 트이면서 드러난 금강의 몰골은 처참했…

  •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 인생!" 필자가 역사트레킹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낀 격언이다. 예를 들어보자. 필자는 트레킹 코스(물리적으로)를 잡을 때 50대 여성들의 수준에 맞춰 기획을 했었다. 너무 힘들지 않으면서 적당히 운동이 되는 지형을 타고 가자는 게 목표였기 때문이다. 물론 역사트레킹이니까 코스에 문화재가 있어야 하는 건 당연한 거고. 그렇게 하면 젊은층들(특히 여성들)이 무리 없이 참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 필자는 처음 트레킹의 주 타깃을 20~30대로 잡았었다. 그들이 답답한 일상을 박차…

  • "가만 있자. 모과, 꽃 복숭아, 감나무, 주목, 사철나무.... 그래도 40가지는 안될 것 같은디." 옆집의 노오종 아저씨는 느리게 고개를 두어 번 가로로 저였다. 70대 초반의 노 아저씨는 용달 화물트럭 일을 하는 틈틈이 나무 키우고 가꾸기를 즐기는데, 그의 집에는 웬만한 조경업체 뺨칠 정도로 나무들이 많다. 매일 노 아저씨네 정원을 바라보며 아저씨네 나무가 최소 40종은 된다고 생각했었다. 바람이 심하게 불던 엊그제, 나의 제안으로 아저씨네 정원을 직접 돌아보면서 나무 종류를 헤아려보기로 했다. 하나 하나 …

  • 공주시 한 저수지에서 미국쇠오리가 관찰되었다. 한남대야생조류연구회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현장답사 중 우연히 미국쇠오리를 관찰했다. 충남 공주에서는 최초로 관찰된 소식이다. 미국쇠오리는 길잃은 새로 본래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종이 아니다. 북미 대륙에서 월동하는 미국쇠오리는 국내에서 극히 드물게 관찰되는 종이다. 국내는 대전 갑천(1979년 1월 13일, 1982년 11월)과 경북 상주(2008년 2월), 인천시 송도 유수지(2008년 3월)에서 관찰된 기록이 있는 것이 전부이다. 미국쇠오리는 국내 기록을 손꼽을 만큼 관찰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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